자작글-025

서시(희망)

호당의 작품들 2025. 4. 4. 10:41





서시(희망)/호당.   2025.4,4

내일은 내 희망이다
하늘 우러러 부끄럼 없어
가슴 펴겠다.
지난날의 시행착오가
오늘을 가로막지 않게
넓고 훤한 길 닦아
내일을 열어 갈 
초석을 만들겠다
별을 세는 마음으로 
남을 쳐다보는 몸짓으로 
새로운 발자국
찍어 나가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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