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작글-025
서시(희망)/호당. 2025.4,4 내일은 내 희망이다 하늘 우러러 부끄럼 없어 가슴 펴겠다. 지난날의 시행착오가 오늘을 가로막지 않게 넓고 훤한 길 닦아 내일을 열어 갈 초석을 만들겠다 별을 세는 마음으로 남을 쳐다보는 몸짓으로 새로운 발자국 찍어 나가겠다.